2016년 9월 26일 월요일

그래서 한동안 그런가 보다하고 있었습니다.

그래서 한동안 그런가 보다하고 있었습니다. 정모에서 운권형을 만나기 전까지 말입니다. 운권형은 인쇄쪽에서 다년간 기름밥을 먹으신 분으로 종 이를 잡더니 '어 이거 무슨질 몇절, 가격 얼마' 운권형이 인쇄 쪽 대해서 잘 아시길래 책세권 천질을 찍는데 얼마가 들 어가냐고 물어봤습니다. 육칠백만원정도 든다고 하더군요. 칠백으로 잡고 계산을 하면 한권당 단가가 이천삼백원이 들어갑니다. 그런데 대량으로 하 게되면 가격을 이십퍼센트정도 다운을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.

2016년 9월 23일 금요일

개방이 그 장소에 이소저를 모시고

개방이 그 장소에 이소저를 모시고 나온다면 우리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게 되는 겁니다. 적천마군과 백리세가의 식솔을 바꾸는 것은 비단 우리 의 일만이 아니라 개방의 일이니 이 사건에 대한 비난을 희석시킬 수 있고 또한.." "